연예계 소문난 잉꼬부부인 김호진-김지호가 딸과 함께 노르웨이 ‘맛 여행’을 떠난다.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찾아라! 맛있는 TV'가 특별하게 준비한 ‘맛 여행’은 MC 김호진이 가족들과 함께 떠난 노르웨이. 이번 여행에는 김호진, 김지호 부부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을 꼭 닮은 예쁜 딸 효우도 함께 했는다. 세 사람이 함께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최초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12살이 된 딸 효우는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두 사람에게 물려받은 ‘먹방 유전자’로, 남다른 식성과 기발한 음식표현을 선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김호진 가족은 동화 속에나 나올법한 노르웨이 피오르 바다에서 영하 16도의 추위를 헤치고 킹크랩 잡이에 도전했다. 또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수산물인 연어를 배 위에서 바로 맛보는 행운 까지 누리기도 하며, 노르웨이의 맛을 제대로 소개할 예정이다.설특집 '찾아라! 맛있는 TV' ‘노르웨이 특집’편은 오는 2월 21일(토)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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