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 = 장민경 기자] 남재현이 입담을 자랑했다.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남재현은 후포리의 자랑이라면서 스스로를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남재현은 후포리의 인기스타라며 자화자찬에 여념이 없었다. 남재현은 자신이 후포리를 먹여 살리고 있다면서 장모님의 집을 한바퀴 도는 울진 패키지가 있다 말하며 명실공히 울진의 대스타임을 확인사살해 폭소케 했다.또한 남재현이 먹은 음식점은 모두 대박집이 되었다며 흐뭇한 미소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줄이 100미터 선 것이 확실한지 물었고, 남재현은 70미터라고 정정해 폭소케 만들었다.한편 남재현은 출마 이야기가 나오자 전혀 생각이 없다면서 출마는 ‘이만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뒤이어 김제동은 사위 2호로 등장한 이만기가 깜짝 놀라는 부분을 놓치지 않았다. 이만기는 뒤에서 듣자 듣자하니 말이 참 많아졌다며 남재현을 구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만기는 이경규를 위해 선물을 가지고 나왔고, 남재현은 몰랐다며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만기는 강제를 다녀왔으니 이경규도 한 번 ‘강제로’ 다녀오라며 깊은 뜻을 전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한편 이만기는 천하장사 10회, 한라장사 7회 등의 우승에 빛나는 전설의 사나이였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스스로 참 많이 우승했다며 뿌듯한 듯 했다. 그러나 이경규는 이만기가 강호동에 졌다며 과거를 들췄고, 김제동이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김제동은 이만기가 졌을 때 정말 많이 울었다면서 나이가 많이 들었음을 깨달았다 말했고, 이경규는 자꾸만 강호동의 이름을 언급해 이만기를 난감하게 만들다가 겨우 ‘이만기 우승’의 타이틀을 외치며 비위를 맞춰 폭소케 만들었다.또한 이만기는 당내 공천이 번복돼 유세 한 번 못해본 첫 도전의 웃픈(?) 추억을 자아냈고, 김제동은 그런 이만기에게 깐족거리며 폭탄을 날려댔다. 그러다가 겨우 2014년에 김해시장에 출마했지만 다시 낙선했다 말해 이만기를 한숨짓게 만들었다.한편 남재현은 이만기에게 포커스가 가자 시무룩해하며 이만기에게 ‘굴러온 돌’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