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강성연이 시집 잘 간 스타 대열에 명단을 올렸다.16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슈퍼 엘리트 남편을 만나 시집 잘 간 여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3위를 차지한 배우 강성연으로 지난 2012년 1월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앞서 배우 강성연과 김가온은 드러머인 형부의 소개로 재즈 카페에서 처음 만나, 둘다 첫눈에 반해 연인 사이로 빠르게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피아니스트 김가온은 천재적 음악실력은 물론 훈훈한 외모와 빼어난 학벌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특히 김가온은 서울대 작곡가 출신으로 버클리 음대를 졸업하고, 뉴욕대 대학원 재즈피아노 석사과정까지 수료했다. 특히 김가온이 수료한 재즈피아노 석사 과정 1년 유학비가 6천만원 이상으로 알려져, 그의 집안 재력을 가늠케 했다. 한편, 김가온은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교수료, 저작권료, 공연수익만으로 합살한 연봉이 한해 수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