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썰전’ 최현석 셰프
스타 셰프 최현석(43)이 ‘썰전’에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최현석은 12일 방송된 JTBC ‘썰전’ 2부 ‘예능심판자’ 코너에 등장해 “많은 분들이 날 허세 캐릭터로 알고 있지만 필드에서는 손끝으로 인정받고 있는 셰프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최현석은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2015’,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 활약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최현석은 인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진실성”이라고 답하며 “방송을 하는 셰프들이 많다. 그런데 방송이 전부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있다. 필드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최현석은 “요리사들이 유학파가 많은데 난 내세울 학력이 없다”며 “최종학력은 고졸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와 박지윤의 “아주 장성한 딸이 있다던데, 결혼을 빨리 했나보다. 그런데 총각인줄 아는 분들이 꽤 있다”고 하자 “미혼인 줄 알고 중매가 들어오기도 했다. 27살에 결혼을 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면서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나를 닮아 키가 172cm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현석 셰프에 네티즌들은 “최현석 셰프 매력남” “최현석 셰프 반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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