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사진 : 영화 '소셜포비아' 영상 캡처‘소셜포비아’ 변요한, 이주승이 설날맞이 인사를 전했다. 최근 공개된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가 3월 12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변요한, 이주승이 설날맞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하여 눈길을 끈다.‘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SNS 추적극. SNS와 마녀사냥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영화 ‘소셜포비아’가 민족 최대, 최고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2015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소망하는 일 이루어지도록 제가 기도하겠습니다”라며 새해 인사를 남겼다. 이어 이주승은 “행복 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전하며 “배우 변요한씨와 함께 출연한 영화 ‘소셜포비아’가 3월 12일 대개봉합니다”라며 영화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았다. 지난해 화제의 드라마 ‘미생’으로 올해 최고의 기대주로 올라선 변요한은 얼떨결에 현피에 참여했다가 위기에 빠진 경찰지망생 ‘지웅’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또한 출연하는 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이주승은 재미로 현피에 참여한 SNS 중독자 ‘용민’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영화의 몰입도를 높였다. 두 대세 배우의 훈훈한 매력이 담긴 새해 인사는 ‘소셜포비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소셜포비아’는 단편 ‘필름’, ‘Keep Quiet’ 등 젊은 감각과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수상 행진을 이어온 홍석재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조합상, 넷팩상(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제 40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배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와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SNS 마녀사냥으로 인해 벌어지는 현시대의 이야기를 섬세한 연출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완성도를 높여 평단과 관객이 먼저 인정한 화제의 작품 ‘소셜포비아’는 오는 3월 12일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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