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다비앙(대표이사 이정복)의 아름다운 생활도구가 가득한 곳 ‘다가구(DAGAGU)’가 지난 4일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 브랜드경영협회에서 후원하는 2015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NCDB) 디자인가구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다가구는 모던스타일 인테리어 DIY가구 토종 브랜드로, 많을 다(多), 아름다울 가(佳), 갖출 구(具)의 뜻을 내포하여 실용적인 콘셉트를 통해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심플하고 모던함을 추구하여 다른 가구와 믹스앤매치(MIX & MATCH)가 용이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디자인과 생활에 적합한 안전한 사이즈로 공간활용성과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다가구는 이번 2015 국가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과 소비자 중심의 가구 디자인으로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다가구 이정복 대표는 "이번 수상은 우리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소비자들이 더 만족스러운 제품을 만들어 달라는 뜻으로 생각된다.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하고 변화하는 디자인을 만들어 더욱 다양하게 다가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NCDB는 소비자들의 소통, 구매 경험을 통한 브랜드 만족감을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수상식으로, 브랜드리더쉽, 소비자중심 브랜드 경영체계, 소비자불만 관리프로세스, 소비자브랜드 만족도 등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다가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dagagu.co.kr) 및 전화 1670-5249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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