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에 들어설 현대건설의 명품 오피스텔 “마곡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이 청약을 접수했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라는 것과 국내 대기업들의 입주와 맞물려 4,500여명의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1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률로 완판 되었던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이 마지막 특별공급을 시작해 다시 한번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물량은 건설사 보유분 및 중도금 무이자 대출 자격미달 회수분이며 청약 당시 기회를 잡지 못했던 투자자들의 문의 및 방문예약이 계속되고 있어 마지막 물량도 곧 소진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마곡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6층~지상15층, 총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13개 타입(전용 22㎡~44㎡) 899세대의 대단지로 이루어져 있다. 마곡지구는 현재 전용 20㎡이하인 소형 오피스텔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현대건설 오피스텔은 전용 24㎡ 타입이 주를 이루고 전용 44㎡까지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후반~900만원 초반으로 저렴하며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이 없어 구입 후 언제든지 되팔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가 위치한 마곡지구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청약 당시 평균 경쟁률 27.6:1을 기록했고 2월초 정당 계약기간에 100%계약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마곡지구의 투자 열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마곡 힐스테이트 마스터’의 계약기간이 끝났음에도 마곡지구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마곡역 오피스텔로 모아지고 있는 시기이고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마곡지구 마지막 1군 브랜드이니만큼 가치 상승은 더 클 것이라고 전한다.

마곡지구는 약 60만명의 유동인구에 이마트 및 신세계 복합몰, 강서구청, 세무서 뒤로는 4만명 상주의 축구장 24배 크기의 LG연구단지, 좌로는 이대병원 부터 영화관과 각종 상가 및 소사무실들이 혼재한 복합 업무지구와 먹자타운이 형성된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소규모 건설사가 짓는다는 선입견이 다소 있었으나 현대건설도 소비자가 명품 브랜드 오피스텔을 원 한다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 큰 관심과 분양 완판으로 이어졌다. 건물들이 밀집해 창 밖이 답답한 다른 오피스텔과 달리 마곡지구를 가로지르는 3.5Km 조깅 녹지축 안에 들어서기 때문에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탁 트인 조망권까지 확보하였고 옥상의 태양열 발전 등 친환경적 시공은 물론 에너지감지시스템과 보완시스템도 우수하기에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동익’ 오피스텔 분양이 성공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모델하우스는 사전 방문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무작정 방문하기 보다는 사전에 분양센터에 전화 후 동, 호수를 지정하고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 문의 02-6434-099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