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주문형 반도체 및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전문사 ㈜세미솔루션은 안전한 설 운전길을 위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최신 펌 웨어 업그레이드, 동작 안정화 부품 및 코드 추가, SD 메모리카드 점검 등을 제공한다. 시기는 오는 28일까지고 대상은 세미솔루션의 ‘차눈 제품’ 사용자 전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블랙박스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 판매에서 그치지 않고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고객이 만족하는 기업 세미솔루션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