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준♥김소은 열애, 손호준 과거 이상형 "내숭없고 털털한 성격"배우 손호준과 김소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손호준의 이상형이 관심을 끌고 있다.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손호준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작고 귀여운 깜찍한 여성"이라며 "응답하라 1994'의 고아라처럼 내숭 없고 털털한 성격도 좋다"고 말했다.또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오랜 인생을 함께 할 사람은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9일 손호준의 소속사 MBK 관계자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김소은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알고 지낸 지 한 달이 채 안 됐고 친한 사이는 맞지만 사귀는 사이라고 말하긴 힘들다"고 해명했다.
# 김나나,김빛이라 기자 향해..."너 몇기니?김나나 김빛이라 기자가 1박2일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는 김나나 김빛이라 강민수 김도환 정새배 이재희 등 방송사 기자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는 취재비를 놓고 매운 어묵 먹기 대결을 펼쳤다. 선배인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으면서 우유를 마셨지만 김빛이라 기자는 어렵지 않게 먹었다.이에 김나나 기자는 김빛이라 기자에게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라고 말을 흐리며 물었다.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며 긴장했다.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의 경쟁을 지켜본 강민수 기자는 “여기자들의 군기는 남자들도 개입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김나나 기자는 “진짜 궁금해서 물은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소진, 과거 화보사진 소진의 과거 화보가 화제다.지난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은 소진의 과거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소진은 과거 남성지 '맥심'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화보 속 소진은 남성들의 로망인 헐렁한 흰색 셔츠를 입고 짧은 바지를 착용해 마치 하의를 입지 않은 듯 한 모습을 선보였다.특히 귀여운 미소와 도발적인 포즈는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소진은 지난 8일 ‘런닝맨’에서 려욱이 “사실 소진이 누나다.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하자 ‘런닝맨’ 멤버들은 “스물아홉 살보다 많으면 도대체 몇 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소진은 “서른 살이다”라고 밝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 'K팝스타4' 서예안, 파격 변신으로 TOP10 진출서예안이 파격적 변신을 선보여 화제다.지난 8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그동안 꾸밈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하며 "이런 노래를 할 때는 조금 대충 불러야 한다. 너무 열심히 부르니까 리듬감이 조금 죽었다"고 조언했다.이어 유희열은 "노랠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며 "처음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Problem)을 부를 때 심사위원들이 웃은 것은 어색해서 웃은 것이었는데 오늘은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다. 이런 것도 서예안 양의 힘'이라며 극찬했다.마지막으로 서예안을 트레이닝 한 양현석은 "아마 시청자 분들께서 노래방 가서 저렇게 하면서 노래하는 걸 녹음해서 부르시면 못 들으실 거다.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칭찬했다.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