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지난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베이비 엑스포 박람회에는 추운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예비엄마들과 아기 엄마들로 가득했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단하나. 내 아기를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다.박람회에 참석한 다양한 업체 중에서 엄마들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의 론칭이었다. 우리나라에 프로바이오틱스의 돌풍을 일으켰던 VSL#3 (브이에스엘3)을 수입판매하는 (주)나무.물.산에서 아기용 프로바이오틱스를 새롭게 선보인 것.VSL#3는 고농도, 면역조절 효과, 개별인정 등 다양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가격 때문에 선뜻 구매가 망설여지는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여겨져 왔다 . 이 기업의 부설 연구소인 ‘김석진 유익균연구소’에서 VSL#3를 이용한 아기용 제품을 개발하여 라이플러스 베이비라는 제품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라이플러스 베이비는 VSL#3를 구입해서 아기에게 나누어 먹이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또한 아기에게 적정한 양으로 만들어져 가격의 부담도 대폭 줄였다. 라이플러스 베이비는 곧 출시되어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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