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김빛이라 기자가 남다른 미모로 김준호를 놀라게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경기도 이천 백사면에서 펼쳐지는 ‘기자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는 관악 경찰서에서 짝꿍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고 관악 경찰서를 찾아갔다.
그는 기자실의 문을 살짝 열어 미션 멘트를 던졌고 김빛이라 기자와 조우했다.
이후 그는 김빛이라 기자와 함께 캐리어를 들고 경찰서를 나오면서 “신혼여행 가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김빛이라 기자는 KBS 보도국 사회2부 사건팀 소속으로 지난 2009년 OBS 경인TV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1년 KBS 38기 공채 기자로 입사했다.
한편 김빛이라 기자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장실 언니들 모두 출장떠난 오늘 아침. 혼자 용감하게(!) 분장하고 아침 뉴스한 기념사진까지 남겼는데. 나만 뿌듯했고, 다들 알아차렸을 뿐이고’라며 여성스러운 모습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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