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MC몽이 다음 달 2일 4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MC몽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지난 6집 ‘그리움 또는 미움’에 이어 이번 앨범도 음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방송활동이나 공연계획은 전혀 없다”며 “MC몽은 현재 곡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MC몽은 지난해 11월 3일 6집을 발표해 ‘내가 그리웠니’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 ‘죽을 만큼 아파서’ 등의 곡일 히트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