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엠넷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노머시(NO. MERCY)’가 4차 미션 음원 ‘0(YOUNG)’을 5일 정오에 공개한다.
‘노머시’는 스타쉽의 신인 힙합 보이그룹의 최종 멤버를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6년 동안 연습생으로 소속사에 몸 담은 12명이 매회 미션마다 순위를 부여받고 데뷔 여부를 결정짓는다. 스타쉽에는 케이윌, 씨스타, 정기고, 매드클라운 등이 소속돼 있다.
4차 미션은 힙합레이블 저스트뮤직의 두 축인 기리보이팀과 천재노창팀으로 나뉘어 경쟁을 벌이는 팀워크 대결이었다. 이 미션에서 기리보이팀(기리보이, 매드클라운, 주영, 주헌, 기현, 원호, 석원, I.M)이 승리를 거두고 음원을 발매하게 됐다.
스타쉽은 “기리보이팀의 단체곡 ‘0’ 은 ‘냉혹한 서바이벌 세계에서 영순위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자신감에서 출발한 힙합곡”이라며 “매드클라운과 주영이 중심을 잡아주고 나머지 영역은 ‘노머시’ 신진 세력들의 자신감으로 가득 채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