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행남자기(대표 김유석)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담은 카카오프렌즈 머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카카오프렌즈 머그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카카오프렌즈 러브스토리 에디션’, 눈 오는 겨울을 배경으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일러스트가 그려진 ‘카카오프렌즈 윈터스토리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카카오프렌즈 러브스토리 에디션’은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프로도’와 ‘네오’의 러브스토리를 웹툰형식으로 담아냈으며, ‘카카오프렌즈 윈터스토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눈 내리는 겨울 풍경과 캐릭터를 삽화 형식으로 제품에 새겨 넣었다.
두 제품 모두 9일부터 13일까지 카카오프렌즈 스토어(현대백화점 신촌점, 코엑스점, 현대백화점 대구점)와 카카오픽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개당 1만원 선이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카카오프렌즈 머그 시리즈가 좋은 반응을 얻어 후속 제품으로 ‘카카오프렌즈 머그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