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2D 그래픽과 손쉬운 조작 '강점' … 빠른 속도감, 강렬한 액션성 우월
● 장 르 : 2D MORPG ● 플랫폼 : 모바일 ● 개발사 : 순정게임 ● 배급사 : 순정게임 ● 서비스 일정 : 1월 30일 론칭
사전등록 25만을 돌파한 순정게임의 모바일 MORPG 야심작 '로망의 세계정복'이 론칭됐다. 안드로이드와 네이버, 티스토어에 동시 론칭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로망의 세계정복'은 2D RPG 기대작으로 기존 'R2', 'C9', '크리티카', '메이플스토리' 등의 개발에 참여한 멤버들이 만든 모바일 신작이다. 이 작품은 다수대 다수 전투를 지향하는 2D 액션 MORPG이다. 던전 전투를 통해, 최강의 팀을 구성하는 스테이지 진행 방식을 차용했다. 독창적인 만화체 캐릭터를 관절과 파츠별로 나눠 세세하게 묘사하는 본 애니메니션 기술을 사용해, 2D이면서도 역동적인 캐릭터 묘사가 일품이다. 횡스크롤 시점의 다수 전투를 지향하며, 자동 전투와 '선두 회피', '전원돌격' 등의 간단한 조작으로도 통쾌한 실시간 액션과 전략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연타 터치, 차징 기술 등을 통해 다양한 스킬 조작이 가능하며, 이를 직관적 UㆍI를 통해 선사한다.
디테일한 2D 감성과 전략적 게임성 '일품' '로망의 세계정복'이 사전 등록 25만을 넘기며 인기리에 론칭했다. 이 게임이 기대를 한몸에 받은데에는 양질의 2D RPG를 기다려온 유저들의 니즈가 있다. '로망의 세계정복'은 이런 시대적 트렌드를 간파하고 시장 정복에 나선다. 이들이 구현한 2D 그래픽은 캐릭터의 관절과 파츠 별로 세분화 된 움직음을 보인다. 이런 섬세한 그래픽 구현이 보다 역동적인 캐릭터들의 움직을 묘사한다. 이런 2D 감성을 저격하는 한편, 독특한 게임 조작과 배치를 통해 실시간 액션 MORPG의 재미를 선사한다.
자동 전투를 기반으로 하지만 기본적으로 최선두의 적을 먼저 공격하는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 배치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또한 상황 전개에 따라 타깃스킬 등을 사용해 상황을 역전시키는 액션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회피버튼을 통해 최선두의 체력이 낮은 캐릭터를 후방으로 회피시킬 수 있으며, 다시 대시 버튼을 통해 체력회복후 복귀 시킬 수 있다. 스킬사용의 경우 다양하다. 간단한 원터치 스킬부터 연타터치를 통한 연계 공격과 터치를 길게 유지해 스킬을 모아 사용하는 차징류 등이 분류돼 있다. 이는 스킬 하나 사용으로도 깊은 손맛과 전략을 느낄 수 있는 재미요소이다.
다채로운 액션성과 방대한 콘텐츠의 '묘미' '로망의 세계정복'은 특시 속도감있는 전투를 지향한다. 스킬 사용의 다채로움 만큼이나 전개가 빠른 전투가 유저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횡스크롤의 다대다 전투를 생동감 있게 연출하며, 선두 회피, 대시와 전원 돌격같은 조작 요소로 액션성을 살렸다. 기본적으로 데미지 딜러와 탱커, 힐러 등의 스킬이 존재하며, 290여 개의 캐릭터와 400여개의 스킬이 준비돼 있다. 현재 방대한 스테이지를 기본으로, 영웅던전인 요새 돌파 등이 존재한다. 이벤트 던전의 경우 주기별로 돌아오는 던전이다.
특히 세계정복이라는 콘텐츠는 자신 또는 다수의 유저와 함께 경쟁할 수 있는 보스 레이드 개념의 스테이지이다. 세계정복의 스테이지는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괴수전은 지정된 일정에 따라 등장하는 보스를 공략하여 점수를 획득하는 스테이지다. 보스의 속성에 맞춰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 획득한 점수에 따라 순위가 정해지며, 그에 따라 차등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투기장은 유저가 배치해 놓은 군단과 대결은 벌이는 것이다. 세계대전의 경우 다른 유저와 함께 보스레이드를 하는 소셜레이드 개념의 스테이지이다. 유저간 멀티플레이를 통해 함께 보스전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며 많은 데미지를 줄수록 좋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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