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숀리 바디스쿨이 숀리 핏푸드몰과 함께 사회환원 활동을 하여 주목 받고 있다.2014년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된 숀리 ‘다이어트킹’ 사회환원 프로젝트는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 초 고도 비만 환자들에게 모든 운동프로그램과 식단을 무료로 제공하여 건강에 대한 만족과 함께 전체적인 인체 힐링을 전달한다는 취지하에 계획되었다.그 결과 건강하면서도 날씬한 아름다운 몸매로 변신한 참가자 10명이 ‘381kg’이라는 어마어마한 체중을 감량하는데 성공했고, 그 놀라운 변화에 힘입어 올해도 프로젝트를 이어간다는 방침에 따라 시즌2의 참가를 모집하고 있다.이번 사회 환원 프로젝트에는 고도비만 환자들을 포함 경제적인 여건이나 시간 부족으로 인체 건강을 챙기지 못했던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이번 사회환원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서류전형 합격자는 2월 14일 면접을 진행하고, 최종합격자는 당월 16일에 발표된다. 프로그램 참가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숀리 바디스쿨 홈페이지(www. bodyschool.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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