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3대 회장에 황영기 전 KB금융지주 회장이 20일 선출됐다. 내달 4일 제3대 금투협 회장으로 정식 취임해 3년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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