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트래블 어워즈(WTA) 2개 부문 수상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아시아가 2024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이하 WTA) 아시아 & 오세아니아 행사에서 9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을 받았다.
아울러 8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저비용항공사 객실 승무원’ 상을 함께 받았다.
에어아시아 그룹 항공 사업 부문 CEO인 보 링검(Bo Lingam)은 “올 한 해 에어아시아는 44만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며, 새로운 항공기 도입 및 노선 확장을 통해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3년 설립된 WTA는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매년 전 세계 소비자를 포함한 여행 및 관광 업계 종사자 및 전문가의 설문 조사를 토대로 서비스 우수성을 평가해 수상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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