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한덕수(왼쪽 두 번째) 국무총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배터리 인증제 조기 시행 및 정보공개 의무화로 정부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기업 책임보험 가입 확대 및 전기차 무상점검 매년 실시를 통해 기업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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