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북한이 5일 오전 또다시 대남 쓰레기 풍선 살포에 나섰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측은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420여 개의 쓰레기 풍선을 띄운 것으로 식별됐다”며 “오늘 오전 9시께부터 또 다시 풍선을 띄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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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북한이 5일 오전 또다시 대남 쓰레기 풍선 살포에 나섰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측은 어제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420여 개의 쓰레기 풍선을 띄운 것으로 식별됐다”며 “오늘 오전 9시께부터 또 다시 풍선을 띄우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