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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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의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지난 17일 박효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신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앵콜 공연 ‘SO HAPPY TOGETHER’가 지난 16일 오후 8시 티켓 오픈 10분 만에 2회 공연 전석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예매 당일 티켓 오픈과 동신에 12만 트래픽이 순간적으로 몰리는 것은 물론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일 부 팬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다.소속사 측은 “앵콜 공연 ‘SO HAPPY TOGETHER’는 기존 공연에서 느꼈던 감동을 배가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함께 박효신의 노래와 이야기, 그리고 팬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박효신의 공연은 2월 14~1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효신 콘서트, 대박", "박효신 콘서트, 역시 갓효신", "박효신 콘서트, 예매 못한 사람들 짜증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