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현 위메프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기업회생 심문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을 향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임세준 기자
류화현 위메프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기업회생 심문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을 향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류화현 위메프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기업회생 심문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을 향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대규모 판매 대금 지연 사태를 빚은 티몬과 위메프 두 회사는 지난 29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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