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구정 각 분야에 대한 평가에 참여하며 구정 발전을 이끌 여성구정평가단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6명 내외이다.

주민등록상 도봉구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여성으로 정당이나 직능단체에 가입하지 아니한 자, 상ㆍ하반기 구정평가 등 활동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여성이면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인터넷 게재) 1부와 증명사진 1매를 구비해 구청 기획예산과(02-2091-2605)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e-mail (mj88@dobong.go.kr)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선정결과는 2월 23일 이후 문자 및 우편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선정된 평가단원은 구 주요 사업에 대한 정기ㆍ수시평가뿐만 아니라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 등 각종 외부 평가를 앞두고 실시되는 모의 평가에도 참여하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 건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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