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타킹’에 출연한 배우겸 모델 유승옥이 황금비율 몸매로 누리꾼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유승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EXID ‘위아래’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승옥은 몸에 달라붙는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였고 이에 남성 패널들은 환호했다.

이어 유승옥은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해 1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커머셜 부문에서 5위에 올라 이 부문 아시안 선수 첫 수상자가 됐다.

1991년 시작된 머슬마니아는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22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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