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미래창조과학부ㆍ산업통상자원부ㆍ금융위원회ㆍ방송통신위원회ㆍ중소기업청 등 5개 부처의 신년 업무보고를 받는다. ‘역동적 혁신 경제’가 주제다.
앞서 13일 세종시에서 기재부 등의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데 이은 두번째다. 박 대통령은 19일엔 ‘통일준비’(통일부ㆍ외교부ㆍ국방부ㆍ보훈처), 21일엔 ‘국가혁신(행자부ㆍ법무부ㆍ국민안전처ㆍ인사혁신처ㆍ권익위ㆍ법제처ㆍ식약처ㆍ원안위), 22일엔 ‘국민행복(교육부ㆍ문체부ㆍ복지부ㆍ고용부ㆍ환경부ㆍ여가부)’ 을 주제로 한 업무보고를 3차례 더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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