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전라도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분교 초청 데이’(사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분교 초청 데이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주요 목적사업 중 하나인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활용해 전국 거점 학교를 기준으로 주변에 전교생이 40명 미만이거나 11.5t 트럭 진입이 불가해 수업을 제공할 수 없었던 학교를 초청해 양질의 과학 창의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분교 초청 데이는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여수남산초등학교와 신풍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남원, 완주, 순천, 장성, 나주, 익산 등 전라도 지역 11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수업에는 총 293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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