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종로구 동묘역 인근에서 종로구에 출마한 곽상언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종로구 동묘역 인근에서 종로구에 출마한 곽상언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종로에서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며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10일 밤 10시30분 기준 곽 후보의 득표율은 52.95%이다. 종로구 현역의원인 최 후보의 득표율은 42.40%이다.

현재 종로구의 개표율은 61.79%다.


yun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