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부터 365일 할인 행사 진행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지난달 ‘채소 더 싸게’ 행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9% 신장했다고 5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채소 외에도 과일, 축산, 수산 등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필수 먹거리를 대상으로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채소 더 싸게는 GS더프레시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진행하는 365일 할인 행사다. 매월,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년 동기간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했던 채소와 시즌 맞춤형 채소 4~6종을 골라 시중 가격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지난 3월 할인 품목으로는 ▷경기 시금치(1580원) ▷다다기오이(3입·2980원) ▷새송이버섯(2봉·2980원) ▷깐 마늘(500g·3980원) 등이다. 특히 제철을 맞은 오이의 경우 전월 동기 대비 92% 매출이 신장했다.

1분기 GS더프레시 전체 채소 카테고리 매출 역시 전년 대비 20.1% 이상 늘어났다. 동기간 GS더프레시 전체 구매객수 또한 13.7%가 증가했다.

4월 첫 주 채소 더 싸게 행사는 ▷햇양파(1.5㎏·4980원) ▷시금치(200g·1780원) ▷참타리버섯(280g·1280원) ▷애호박(1개·1580원) ▷다다기오이(5입·3980원) ▷상록수쌀(20㎏·4만 5800원) ▷아삭이 상추(200g·1280원) ▷GAP추부깻잎(3속·1280원) 등을 할인 판매한다.

GS더프레시는 채소 외에도 과일, 축산, 수산 등 필수 먹거리를 대상으로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5일부터 3일간 ▷참외(3~5입·7800원) ▷무항생제 신선란(특/30구·5980원) ▷한돈 삼겹살/오겹살/목심 구이용(500g·9900원) ▷오렌지(9~12입·9800원) ▷찹쌀(4㎏·9800원) ▷딸기(800g·7800원) ▷완도전복 1+1 혜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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