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이 1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창립 62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한 회원조합 조합장들이 참석, 출자금 2000억원 달성을 축하하고 중앙회와 회원조합의 상생발전을 기원했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이 1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창립 62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한 회원조합 조합장들이 참석, 출자금 2000억원 달성을 축하하고 중앙회와 회원조합의 상생발전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