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가 파워풀한 걸스힙합으로 놀라운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소나무는 1월 11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자뷰’(Deja Vu)를 열창했다.
이날 소나무는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랩을 곁들여 2015년 신예 걸그룹 소나무만의 스페셜한 무대를 꾸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데자뷰’는 강한 힙합 비트에 파워풀한 칼군무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그들은 데뷔 첫 주 가온차트 음반 판매량 부문에서 데뷔음반 ‘데자뷰’로 주간 1위에 등극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높인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종현, EXID, INFINITE, 매드클라운, BTOB, 홍진영, 노을, 4TEN, 소나무, 앤씨아, 더씨야, HIGH4, 헬로비너스, 나비, 루커스, 헤일로, 빅플로 등이 출연했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