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상 해양체험교실 운영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장생포고래박물관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해양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1, 2차로 나뉘어져 오는 1월 10일(토) ~ 2월 28일(토), 7월 4일(토) ~ 8월 30일(일)까지 주말에만 운영되는 해양체험교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종이로 움직이는 해양생물을 만들어 볼 수 있다.약 20분간 진행될 해양체험교실은 교육강사의 해양생물 설명과 함께 고래상식 및 해양퀴즈로 어린이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며, 종이로 다양한 종류의 움직이는 해양생물을 만들어 보는 순서로 진행된다.방학기간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은 체험을 통해 신비로운 바다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해양생물들의 지식을 습득하고, 우리바다 환경의 올바른 보존 방법을 인식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생포고래박물관은 앞으로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통해 활발한 문화참여 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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