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하늘 인턴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역 행정 전반의 자료를 수록한 ‘제28회 용산통계연보’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행정전반에 관한 각종 자료를 수치화하여 행정수요를 예측하고 구정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3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총 200부를 제작하며 1월중 배부할 계획이다. 제작방향은 ▲토지, 인구, 경제 등 관련 자료를 수치화하여 체계적으로 정리 ▲ 이용자의 편의성, 활용도 제고 및 통계의 정확성 향상 등이다. 2014년도 자치구 기본통계 표준화 서식에 따라 작성하며 수록 내용은 ▲대분야 - 연혁, 토지 및 기후, 인구, 사업체 등 총 16개 분야 ▲소항목 - 위치, 인구추이, 사업체총괄, 유통업체 현황 등 총 188개 항목이다. 작성은 각급 통계 작성기관에서 공표하는 통계, 특히 서울시 및 각 과에서 생산하는 통계를 수집하여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초부터 초안 작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제작에 착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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