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베리티와 허니스트로베리주스, 허니베리스무디, 브레드 3종 등 시즌 메뉴 라인 강화 카페 오가다(Ogada)가 겨울 제철과일인 딸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 6가지를 선보인다.
이번 오가다의 베리 신메뉴는 브레드 3종 음료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허니베리티와 허니스트로베리주스, 허니베리스무디를 비롯해 허니스트로베리브레드, 허니 망고브레드, 허니블루베리브레드 등을 1월 5일 출시했다.
비타민의 여왕으로 알려진 딸기는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강, 피부미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나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각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주며 새콤달콤한 맛과 진한 향이 일품이다.
‘허니 베리티’는 기존의 평범한 딸기음료에서 탈피해 따뜻한 차 형태로 딸기를 즐길 수 있게 했다. 거기에 티백을 우려내어 맛과 비주얼에 있어서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오가다 관계자는 “디저트류 브레드 3종은 따뜻한 차, 시원한 주스 또는 스무디와 잘 어울리면서도 딸기가 주는 영양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품격 있는 자리에 디저트나 혹은 한 끼를 대신할 영양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다섯 가지 아름다운 차’라는 의미의 오가다는 2009년 브랜드 론칭 이후 전국 100여 개의 매장을 오픈 했으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방차를 비롯해 신선한 농산물로 만든 웰빙주스 등 건강을 위한 음료를 전면에 내세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지난해 일본 요코하마점 오픈을 시작으로 중동 지역에 대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으며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