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창녕점)에서 근무하는 최은진씨는(41세) 지난 한 해 동안 LPG 가스통에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7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최은진씨는 평소에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어려운 계층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기탁 성금을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되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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