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보양식품 322% 신장…3월엔 추어탕도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GS25가 프리미엄 보양식 2탄으로 ‘염소 전골(사진)’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1일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유어스명품염소전골’은 전자레인지로 푹 삶은 염소 고기와 감칠맛 나는 국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작년 12월 내놓은 프리미엄 보양식 1탄은 ‘유어스명품갈비탕’이다. 이달 말까지 ‘유어스명품갈비탕’을 원플러스원(1+1) 판매하고, 내달 ‘유어스명품갈비탕’과 ‘유어스명품염소전골’을 1+1 교차 증정한다.
GS25는 냉장·냉동상품에서 삼계탕·사골곰탕·꼬리곰탕·도가니탕 등 보양식의 지난 1일부터 27일까지 매출이 전달 같은 기간보다 321.6% 증가했다고 전했다.
GS25 관계자는 “연초 다양한 새해 결심 중에 건강과 운동, 체력 등에 관심이 커져 보양식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며 “3월에는 프리미엄 보양식 3탄 ‘고급장어추어탕’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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