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하남현 기자] 8일 오후 1시 30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인근 해상에서 배가 가라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선박은 해양경찰청에 “배가 침몰하고 있어 구조해달라”는 신고 도중 무전이 끊긴 뒤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선박은 김을 채취하는 소형 선박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경은 경비정 등을 현장에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헤럴드경제 = 하남현 기자] 8일 오후 1시 30분께 전남 진도군 의신면 인근 해상에서 배가 가라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선박은 해양경찰청에 “배가 침몰하고 있어 구조해달라”는 신고 도중 무전이 끊긴 뒤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선박은 김을 채취하는 소형 선박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경은 경비정 등을 현장에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