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17일 8만번째 회원이 된 이호순씨에게 축하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노인여가복지시설인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개원 15주년만에 회원 8만명을 돌파했다.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17일 오전,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장에서 열린 타운 홀 미팅 행사에서 8만번째 회원을 축하하는 행사도 함께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갑진년 맞이 회원-직원간 새해인사를 시작으로 8만번째 회원가입 축하식, 선배시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8만번째 회원이 된 이호순(74세·남구)씨에게 축하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해 참석자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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