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지난 5일 자신의 편저서인 ‘6ㆍ25전쟁 1129일’ 126만권을 대한노인회에 기증했다.
기증식은 서울 용산구 효창동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열렸으며 기증된 책은 전국 경로당에 보급될 예정이다.
이 회장은 “6ㆍ25를 아는 세대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 후손들이 전쟁의 올바른 진상과 역사적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책을 만들었다”면서 “전국의 노인들이 이 책으로 후세 교육에 적극 나서 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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