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서울 청담동 갤러리위가 이상하 초대전을 5∼16일 연다. 전시에선 을미년 새해를 맞아 고급 타일을 이용해 양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작품 25점이 선보인다. 같은 기간 정세록 작가의 설치전에선 복주머니의 전통적 이미지를 이용한 설치작품도 전시된다.
한국 전통 진경산수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온 백진숙은 8∼24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에 있는 캉청우먼살롱(康成女院)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연다. 백진숙은 ‘오솔길 위에서’ 시리즈, ‘석연’(惜緣) 시리즈 등 6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는 4월 중국 구이저우성에서도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