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범운영, 내년 1월정식 오픈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가 20일 평화동(평화3길 5)에 안동시 민원콜센터 를 구축하고 개소식을 갖는다. 안동시 민원콜센터는 One-Stop 민원상담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속·정확·친절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인의 편의를 증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시범운영 후 내년 1월 2일부터 정식 개소한다.

상담 인원은 센터장을 포함 총 6명으로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상담하게 되는데 야간 과 휴일에는 당직 인력으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20일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민원콜센터 경과보고, 콜센터 시설 라운딩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민원콜센터 개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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