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전국에 한파특보가 계속되고 있다. 올겨울 최강 한파로 인해 낮에도 종일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이날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을 찾은 시민이 꽁꽁 언 고드름을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관련기사 24면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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