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자유로운 길을 열다’ 캠페인 수상
9월 론칭한 자율주행 등 3편 TV광고 인기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HL그룹은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KODAF 2023)’ 마케팅·캠페인 프로모션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정 호텔에서 디지털 광고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HL만도는 ‘세상 자유로운 길을 열다’ 캠페인으로 이번 마케팅 부문에 출품, 처음으로 수상하게 됐다.
HL그룹은 올해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HL만도의 기술력을 더욱 쉽게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일상의 에피소드를 담아 캠페인에 연결한 숏폼(Short Form) 필름은 330만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자율주행, 주차 로봇 등을 주제로 올해 9월 동시 론칭한 3편의 TV 광고도 큰 인기를 끌었다.
HL그룹 마케팅 담당자는 “첨단 모빌리티 기술에 재미를 더해 다양한 대중 계층과 소통할 수 있도록 새로운 마케팅 기획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