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2시 32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소백산 7부 능선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 소방본부 제공)
7일 오후 12시 32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소백산 7부 능선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 소방본부 제공)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7일 낮 12시 32분께 경북 영주시 풍기읍 소백산 도솔봉 7부 능선에서 산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과 산림당국은 산림헬기와 진화차 4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인력 42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이 난 곳은 영주시 풍기읍 소백산 도솔봉 1314m 지점이다.

현재 이곳에는 초속 3.1m의 바람이불고 습도는 39%이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