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제13대 광주전남지부장에 홍현수 변호사.[민변 광주전남지부 제공]
민변 제13대 광주전남지부장에 홍현수 변호사.[민변 광주전남지부 제공]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제13대 지부장에 홍현수 변호사가 당선됐다.

사법연수원 38기인 홍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가현 나주분사무소 대표변호사로 국가보안법 위반사건 변호인, 장애인이동권 시정조치 촉구 기획소송 공동대리인, 공직선거법 57조 헌법소원 공동대리인 등 변론 활동을 하고 있다.

민변 광주전남지부는 “그동안 총회를 열고 회원들의 인준방식으로 지부장을 선출해왔다”면서 “올해는 처음으로 선거를 통한 선출방식으로 지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 지부장의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hw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