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윤미 기자]‘그꿈들’, ‘희망을 부르는 소녀 바리’ 등이 지난해 출간된 책 가운데 청소년 권장도서 10선에 선정됐다. 선정은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서점 ‘인디고서원’이 지난해 진행한 독서공부모임 성과를 토대로 진행했다.
아래는 인디고서원이 뽑은 2014년 청소년 권장도서 10권.
▶그꿈들(박기범·낮은산) ▶희망을 부르는 소녀 바리(김선우·단비)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프리모 레비·돌베개)▶간디의 ‘위험한’ 평화 헌법(C. 더글러스 러미스·녹색평론사) ▶새로운 세대의 탄생(인디고서원·궁리)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피터 싱어·시대의창) ▶애도하는 미술(박영택·마음산책) ▶나는 말랄라(말랄라 유사프자이 외·문학동네) ▶그린멘토 미래의 나를 만나다(한국환경교사모임·뜨인돌) ▶탈핵 학교(김익중·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