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맛·그린애플맛 이어 2종 추가
HK이노엔(대표 곽달원)이 숙취해소제 컨디션 스틱 2종(자두·망고맛/사진)을 새로 선보였다.
기존 컨디션맛·그린애플맛에 이어 자두맛·망고맛이 추가돼 총 4종이 됐다. 자두맛은 잘 익은 자두의 달콤상큼한 풍미를 담았고, 망고맛은 망고의 달달함을 그대로 옮겨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새 컨디션 스틱 2종은 뉴틴몰에서 판매되며, 이달 중 전국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뉴틴몰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한다.
컨디션 스틱은 음주전후 물 없이 간편히 먹을 수 있는 젤리제형의 막대형 숙취해소제다. 헛개나무열매혼합농축액, 새싹보리추출분말, 밀크씨슬추출분말, 타우린, L-아르지닌, 비타민B군 등을 함유했다. 탱글탱글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 휴대성이 특징이다.
HK이노엔은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올 10월까지 3600만포 이상 판매되며 MZ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고자 새로운 맛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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