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 의원총회에서 김기현(오른쪽 세번째)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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