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교통공사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지하철 ‘환승길 안내표시’를 주요 버스정류장에 설치했다.
환승길 안내표시는 스마트폰 길찾기를 활용할 수 없는 시민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주민참여 제안사업으로, 어르신이나 어린아이도 지하철 타는 방향 및 거리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표시했다.
또한, 내구성 및 안정성이 검증된 보도블럭 형식의 싸인블록과 야간 식별이 가능한 조명을 바닥에 설치해 직관적으로 지하철 타는 곳을 알리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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