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테이큰3'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테이큰3'는 4일 20만 332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10만 9151명이다.
'테이큰3'는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가 아내 레니(팜케 얀센)를 죽인 살인자 누명을 쓰고 경찰, FBI, CIA에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리암 니슨, 팜케 안센, 매기 그레이스, 존 그리스, 포레스트 휘태커 등이 출연했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55만 2013명의 관객을 모은 '국제시장'이 3위는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85만 9809명의 관객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