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민 온라인 공모전을 오는 24일까지 연다고 10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체험 ‘블로그’ 게시글로 응모하면 된다.구는 전통시장 홍보 효과, 참신성, 심미성, 적합성을 심사해 내달 5일 총 134명의 수상자를 선정, 포상할 계획이다. 추후 수상작은 관악구 전통시장 홍보 등에 활용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공모전이 관악구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주민들이 우리 관악구를 찾아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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